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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도 (코니카 미놀타) 기종 종이 걸림의 원인 및 증상


토크 리미터 나 급지클러치는 100K의 수명기간이 지난 때 부터 확인이 필요하다.

단장출력(1장씩 출력) 건수가 많을수록 100K 인쇄 이후 얼마 되지 않아 종이 걸림이 발생한다. 연속출력이 많을 경우 300K까지도 문제가 발생하지 않을 수 도 있다.


1. 토크리미터 (역전 방지)

3개 중 1개가 문제가 발생하면 용지의 끝단이 접히는 현상이 발생하며 지속적. 반복적으로 발생하며 이럴 경우 3개의 부품을 모두 교체하는 것이 좋다.


2. 급지클러치

급지클러치에 문제가 발생하면 트레이에서 용지가 급지트레이에서 올라오다 걸리는 현상이 간헐적으로 발생한다. 이것은 급지클러치의 기능이 지하되어 발생하는 것으로 망가져 발생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간헐적으로 발생한다.


3. 레지스트 클러치

레지스트클러치에 문제가 있으면 종이 걸리는 위치가 불규칙하고 때로는 정착기 위치에서 종이가 걸리기도 한다. 이 경우 급지클러치를 교체하면 일시적으로 용지 걸림현상이 해결 될 수 있으나 일정시간(약 10K ~ 20K 후)이 지나면 다시 걸림 현상이 발생한다.

정착기 온도가 낮아도 정착기 쪽에서 용지 걸림 현상이 발생하는데 이와 구분하기 위해서는 급지트레이를 변경하여 출력시 이 문제가 사라진다면 레지스트 클러치 문제라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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